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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상수리 고물상 화재… 3천8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1/12 [09:23]
▲ 소방관들이 파지 더미에 발생한 불을 끄고있다.     © 양주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1일 오전 11시 17분쯤 경기 양주시 남면 상수리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파지 더미 약 1,000kg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8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양주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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