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대곶면 계란 가공공장 화재… 4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2/14 [02:01]
▲ 공장 화재현장 모습     © 김포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2일 오후 7시 4분쯤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훈제기계와 계란, 맥반석 완제품 등을 태우고 작업장 2개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김포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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