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탄천면 돈사서 불… 4천2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2/22 [03:58]

 

[FPN 임희진 기자] = 20일 오전 11시 43분쯤 충남 공주시 탄천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돼지 4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가 타 소방서 추산 4천2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용접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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