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충북ㆍ대전시 소방공무원 필기 경쟁률 발표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7/03/28 [08:36]


[FPN 김혜경 기자] = 2017년도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경쟁률과 관련해(소방방재신문 3월 23일 자, 올해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경쟁률… 서울 가장 높아) 충북과 대전시의 출원현황이 지난 23일과 24일 각각 발표됐다.

 

충북은 공개경쟁채용(공채) 33명 모집에 406명이 응시해 12.3: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력경쟁채용(경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구급(여) 분야로 2명 모집에 34명의 지원자가 몰려 17.0:1이라는 수치를 나타냈다.

 

올해 소방공무원 채용 예정 인원이 당초 56명이었던 대전시는 지난 21일 소방분야 14명과 구조 1명, 자동차 운전 4명, 자동차 정비 1명 등 총 20명을 증원해 76명으로 변경했다.

 

대전시는 이번 소방공무원 76명 모집에 538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중 소방(여) 1명을 채용하는 부분에 34명의 지원자가 몰려 34.0:1이라는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현재 각 지자체에서는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ㆍ도 홈페이지 또는 소방본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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