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소방서, 2017년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17/06/19 [13:53]

 

동해소방서(서장 김영조)는 여름철 태풍ㆍ집중호우 등 풍수해 대비 선제적 긴급 구조대책을 가동해 시민의 인명이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2017년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서에 따르면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4개월간 추진되는 이번 대책은 기상청 예보에 따른 여름철 태풍ㆍ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풍수해 취약지역 관리 및 수방 장비 점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풍수해 피해 예방 홍보 및 피해 예상지역 예찰 활동 강화 ▲소방력 재배치 및 긴급구조통제단 상시 가동 태세 확립 ▲선제적ㆍ광역적 대응으로 인명이나 재산피해 방지 ▲시민불편과 불안 최소화를 위한 소방력 지원 등이다.

 

김영조 서장은 “선제적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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