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2017년 제3차 이사회

내구연한 인증마크 확정, 자문위원 위촉 가능토록 개정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7/06/19 [17:17]
▲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 2017년 제3차 이사회     © 이재홍 기자


[FPN 이재홍 기자] = 한국소방산업협동조합(이사장 이기원, 이하 협동조합)은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중회의실에서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진과 분과위원장, 자문위원 등 협동조합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기원 이사장의 부재로 회의는 협동조합 허명관 전무이사가 주재했다.

 

이사회에서는 ‘소방용품 권장내용연수 인증제 운영규정(안) 심의ㆍ의결의 건’과 ‘조합 운영시스템 개선방안 보고’ 두 가지 안건이 상정됐다.

 

먼저 ‘소방용품 권장내용연수 인증제 운영규정(안) 심의ㆍ의결의 건’에서는 인증마크의 규격을 확정했다. 또 인증 신청비용에 대해서는 기술원 형식 보유와 생산 수량 등을 고려해 상하한선을 정하고 별도 세칙에서 규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협동조합 정관 제32조 ‘심의위원회 정원 및 선임’안에 대해서는 자문위원을 둘 수 있도록 명시하고 고정지출 비용 절감을 위해 사무실을 이전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또한 협동조합 관계자들은 협동조합의 재정 기반 확립을 위한 수익사업 창출 방안과 함께 회원사들의 참여를 보다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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