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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독일 국제산업안전보건전시회 10월 17일 개막

한국 대표부 라인메쎄, 14일 전시회 관련 간담회 개최

최고 기자 | 기사입력 2017/06/23 [10:31]

A+A 독일 국제산업안전보건전시회 10월 17일 개막

한국 대표부 라인메쎄, 14일 전시회 관련 간담회 개최

최고 기자 | 입력 : 2017/06/23 [10:31]
▲ 14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전시회 관련 간담회     © 소방방재신문


소방ㆍ산업안전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A+A 독일 국제산업안전보건전시회’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세계 안전 전문가들의 만남 장소로 불려지는 이 전시회에서는 50여 개국 1,900개 기업에서 출품하는 각종 안전용품들이 전시되고 화재진압 등과 같은 다양한 시연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산청, 경도상사, 효성, 스왈록 등 41개 기업이 참가해 안전마스크, 안전화, 방화복 등을 전시한다.

 

세계 최대 규모인 30만㎡ 규모 19개 전시홀로 구성된 전시장은 세 가지의 주요 분야로 꾸며진다.

 

주요 전시 분야는 ▲작업장 내 안전(개인 보호 장비, 의류, 소프트웨어 등 안전 실비 및 기계류 등과 작업장 내 보건) ▲작업장 내 보건(기업 보건 관리 및 예방관리, 응급조치 및 구조 작업, 위생 관리 및 위생 용품, 작업장 설계 및 인체공학, 기업 케이터링) ▲작업장 내 보안(화재, 폭발, 방사선 방지, 대기 오염 관리, 기업 환경 보호, 계측 및 제어 공학, 운송, 안전 품질 보증) 등이다.

 

특히 독일소방협회(WFV)가 참여하는 재해ㆍ응급조치 주제의 테마 파크가 열려 대규모 재해 예방과 조치, 구조 작업 등에 대한 시연회도 열린다.

 

한편 메쎄뒤셀도르프 한국 대표부 라인메쎄는 전시회에 관련한 간담회를 지난 14일 조선호텔에서 개최하고 전시회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고 기자 G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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