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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사례 홍보
 
119뉴스팀 기사입력  2017/08/11 [14:50]

광진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10일 새벽 12시경 광진구 중곡동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중곡119안전센터에서 신속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가스렌지 위 냄비에 음식물 조리를 하다 자리를 비운 사이 음식물이 타버린 사고로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하지 않았다면 주방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사건이었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개정된 소방법에서 2012년부터 신규주택의 경우 의무적으로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주택의 경우 2017년 2월 4일까지 설치토록 규정돼 있다.

 

성귀연 예방팀장은 “오늘과 같은 경우에도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확인해 알 수 있듯이 빠른 시일 내에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의 설치가 완료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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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1 [14:50]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