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자력대피 취약시설 소방안전대책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17/08/11 [15:10]

 

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원을 대상으로 자력대피 취약시설 소방안전교육 등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관계자ㆍ이용자들이 화재,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도록 평상시 소방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화재ㆍ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내용으로는 ▲화재 시 대피방법 및 119신고요령 교육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체험 ▲시설 이용자들의 신속한 대피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 집중적인 소방시설점검과 관계자 교육을 통해 화재ㆍ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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