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어린아이 차 갇힘 사고 주의해야’

119뉴스팀 | 입력 : 2017/08/11 [15:30]

 

10일 오전 도봉소방서 구조대원은차안에 2세 아기가 있는 상태로 문이 잠겼다는 수보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해 차량 문을 개방하고 아이를 구조했다.

 

구조 활동은 차량 안의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안전조치를 한 후에 이뤄졌다.

 

구조에 참여했던 구조대원은 아기가 대원들을 보고 방긋 웃어줬을 때 안도감과 보람을 느꼈다폭염 속 바깥에 세워 둔 차량은 내부 온도가 90도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어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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