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알에스아시아, 소방가족 위한 이벤트 진행

‘파주북소리 2017’ 찾는 소방관에게 음료와 도서 무료 제공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7/09/06 [19:47]
▲  지난 5월 대구에서 개최된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선보였던 소화기 훈련장비 'Bullseye'

 

[FPN 신희섭 기자] = 파주시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파주북소리 2017’ 행사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파주출판도시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세계 1위 실화재훈련센터솔루션 회사인 HAAGEN의 한국대리점 이알에스아시아㈜가 서울ㆍ경기지역 소방관과 소방가족을 위한 특별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알에스아시아가 입주해 있는 블루박스카페 문발리 헌책방골목을 찾는 소방관에게는 커피와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하고 동반자녀가 있을 경우 어린이 도서 2권도 선물로 지급한다. 소방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만 제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알에스아시아는 이번 행사기간에 소화기 훈련장비인 'Bullseye'를 활용한 체험장도 운영할 예정이다. HAAGEN사의 기술과 노하우로 설계된 'Bullseye'는 지난 대구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도 선보였으며 참관객들에게 호응이 좋았던 장비였다.   


이알에스아시아 관계자는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 일하며 몸과 마음이 지친 소방관에게 잠시나마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혜의 숲을 포함한 파주북시티 전체의 특별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북소리 2017’도 즐기고 카페와 소극장 등에서 차를 마시며 책도 읽는 등 많은 소방관이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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