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코코리아,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로 사명 변경

오는 29일 정식 사명 변경, 서울 중구로 사무실 확장ㆍ이전

최영 기자 | 입력 : 2017/09/11 [13:20]


[FPN 최영 기자] = 소방, 보안 등 안전 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타이코코리아(주)(구 동방전자산업(주))가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주)(대표이사 브래들리 벅월터)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무실을 옮긴다.


타이코코리아(주)는 지난 2016년 존슨콘트롤즈와 타이코의 합병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8일 밝혔다.


타이코코리아는 이번 사명 변경 조치와 함께 냉방공조와 빌딩 자동제어 사업을 확장하게 된다. 또 기존의 브랜드인 DBE, Simplex, Ansul, Tyco, Software House, Sensormatic 등은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타이코코리아 관계자는 “수십년 동안 축적한 지식을 바탕으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과 과제를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코코리아는 존슨콘트롤즈인터내셔널코리아(주)로 사명 변경에 앞서 오는 11일 기존 서울 송파에서 중구 일대로 사무실을 확장ㆍ이전한다. 이전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34 KT&G 을지로타워 12-14층이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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