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I, 평창군 복지시설에 나눔사랑 전파

시설 내 소방용품 무상교체, 각종 생필품도 기부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7/09/30 [09:28]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최웅길, 이하 KFI)은 지난 26일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군(군수 심재국)과 함께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각종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KFI 임직원과 봉사동아리 ‘나누미’ 회원들이 2018년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KFI와 평창군은 이날 복지시설인 소망요양원(노인복지시설)과 다소니마음터(장애인복지시설)를 방문해 소화기와 감지기 등 소방용품을 무상교체하고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각종 생필품도 전달했다.


KFI 최웅길 원장은 “2018년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기관의 업무특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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