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소방서, 안암동 화재피해 가정 복구 작업

119뉴스팀 | 입력 : 2017/10/12 [16:00]
▲ 화재피해가정을 방문에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 119뉴스팀


서울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는 12일 오후 2시경 현장대응단 직원 20여 명이 지난 11일 오전에 화재가 나 피해를 입은 안암동 주택 현장을 찾아가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11일 오전 10시경 안암동에 위치한 다가구주택 2층 작은방 내부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 가재도구 등 3,500천원을 입고 인명피해는 없이 진화됐다.

 

▲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전달하고 있다.     © 119뉴스팀

 

복구활동으로는 성북구청과 합동으로 시설물 복구에 필요한 잔해물 처리, 주택 내부 소실물 제거와 벽체 그을림 등 청소, 도배 및 장판 제거, 주변청소를 시행했다.

 

복구활동을 마친 후에는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전달해 또 다시 이런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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