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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라이트(주) 원철상 대표,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최영 기자 | 입력 : 2017/10/20 [10:52]
▲ 유니온라이트(주) 원철상 대표이사     © 유니온라이트 제공

 

[FPN 최영 기자] = 비상조명등과 작업등, 휴대용 서치라이트 등 특수조명을 생산하는 유니온라이트(주)는 20일 자사 원철상 대표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곳이다. 1899년 창립 이후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 30년 동안 비상조명등 사업에 매진해 온 유니온라이트의 원철상 대표는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방안전을 지켜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는 한국전기문화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2017년에는 제품안전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상호명을 유니비스(UNIVIS)로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원철상 대표는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러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한민국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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