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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월동 당구장서 불… 1천3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11/09 [03:59]

 

[FPN 임희진 기자] = 6일 오전 2시 29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빌딩 지하 1층 당구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13분 만에 꺼졌으나 당구장 내부와 당구대, 소파 등 집기 비품이 타 소방서 추산 1천3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양천소방서는 소파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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