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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조원동 중학교서 불… 교직원 60여 명 대피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11/09 [04:08]

 

[FPN 임희진 기자] = 7일 오후 5시 5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의 한 중학교 본관 4층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학생은 모두 귀가한 상태였으나 학교에 남아 있던 교직원 60여 명이 밖으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수원소방서는 화장실 온수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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