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 단독주택 불… 아궁이 불티 추정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11/09 [04:22]

 

[FPN 임희진 기자] = 7일 오후 6시 45분쯤 충남 홍성군 홍북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3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의 불티가 가연물에 옮아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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