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사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고
마산 봉암동 대웅전서 ‘초 넘어져’불… 3천5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기사입력  2017/11/09 [04:27]

 

[FPN 임희진 기자] = 8일 낮 12시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의 한 암자 대웅전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대웅전 1채와 내부 집기류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초가 바람에 넘어지며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촛불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7/11/09 [04:27]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
 
광고

제3대 한국소방시설협회장에 김태균 후보 당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