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양계장서 불… 닭 3만마리 폐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11/09 [04:37]

 

[FPN 임희진 기자] = 8일 오전 7시 5분쯤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4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양계장 건물과 집기류가 모두 타고 닭 3만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천8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집중취재] 꼭꼭 숨긴 불량 소방시설… 신도림 디큐브시티 엉터리 소방점검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