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 모형작업장 ‘담뱃불’추정 불… 4천5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11/10 [06:35]
▲ 작업장 내부가 불에 탔다.     © 성동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9일 오후 7시 3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건물 2층 모형작업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작업장 내부와 작업 기계, 컴퓨터 등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4천5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있던 5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성동소방서는 쓰레기봉투에 버린 담배꽁초의 불씨가 쓰레기 등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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