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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폐기물처리장 불… 11시간여 만에 큰불 꺼져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11/10 [07:30]

 

[FPN 임희진 기자] = 8일 오후 2시 44분쯤 경기 파주시 부곡리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폐기물의 연소성이 크고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재 발생 11시간여 만인 9일 오전 2시경 큰불을 잡았지만 공장에 쌓인 가연성 폐기물 탓에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파주소방서는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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