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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서울 지역 보육교사 949명 재난안전교육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7/11/14 [13:30]
▲ 보육교사 대상 재난안전교육     ©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이재홍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올해 22회에 걸쳐 서울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사 949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산하 서울 자치구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 재난안전교육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화재보험협회는 지난해까지 40회에 걸쳐 1,799명의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7세 이하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어린이집은 보육교사의 재난 대응능력에 따라 어린이의 안전이 좌우될 수 있다”며 “우리의 미래이자 재난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대한 재난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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