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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방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나서
 
119뉴스팀 기사입력  2017/11/14 [17:11]
▲ 강남소방서는 14일 대모산 일대에서 실시한 산불예방 캠페인에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쳤다.  

 

강남소방서(서장 김시철)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상황에 음성 외에도 다매체를 이용하여 신고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급속한 생활환경 변화와 국민의 수요에 맞춰 화재, 구조, 구급 및 각종 재난 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119가 영상통화, 문자(SNS·MMS), 앱(App), 인터넷(Web)으로도 언제 어디서 누구나 쉽게 119에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신고자와 119상황요원 간 영상통화와 문자, 앱, 인터넷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또 문자 신고는 119번호로 문자 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가 가능하다.

 

▲ 강남소방서는 14일 대모산 일대에서 실시한 산불예방 캠페인에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활동을 펼쳤다.  

 

앱 신고는 ‘119신고’앱을 다운 받아 설치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된다. 특히 앱 신고의 경우 GPS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악사고에서 활용도가 높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매체를 이용한 119신고서비스는 장애인, 외국인이나 음성신고가 어려운 취약계층 등에 대한 신고 편의성 향상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 등으로 신속한 119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캠페인과 소방훈련ㆍ안전교육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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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7:11]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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