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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위한 간담회 참석

119뉴스팀 | 입력 : 2017/11/14 [17:21]
▲ 마산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촉진 공인중개사협회 경남지부 간담회 참석     © 119뉴스팀

 

마산소방서(서장 김길규)는 14일 오전 10시 30분경 공인중개사 협회 경남지부 마산합포ㆍ회원구지회 운영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의무를 강조하고 인식을 제고 할 수 있는 간담회에 참석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한다.

 

최근 5년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중 주거시설의 비율은 46.6%로 이에 대한 안전대책의 필요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했으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배경과 관련규정 등을 안내하고 공인중개사를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길규 서장은 “초기 화재인 경우 소화기는 소방차 1대의 효능이 있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를 조기에 인지해 대피할 수 있도록 경보음을 발해 화마로부터 큰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주는 고마운 소방시설이다. 창원 모든 시민들이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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