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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주택 내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대형화재 예방
 
119뉴스팀 기사입력  2017/11/14 [17:31]

 

노원소방서(서장 김윤섭)는 지난 12일 오후 12시 41분경 노원구 월계동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이웃 주민이 단독경보형 감지기 벨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해 대형화재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현장 출동 대원은 “이번 화재가 거주자가 음식물 조리 중 잠깐 외출한 사이 음식물이 과열돼 타면서 방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했고 벨소리를 들은 이웃주민의 신속한 신고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와 같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은 화재 초기에 중요한 역할을 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모든 시민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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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7:31]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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