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소방서, 화재피해 가정 구호 물품 전달식

119뉴스팀 | 입력 : 2017/12/07 [16:30]
▲ 구호 물품 전달식 기념사진     © 119뉴스팀


서울 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는 7일 오전 10시 본서에서 지난 1일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가정에 한화손해보험과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준비한 구호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성북소방서와 한화손해보험, 전국재해구호협회의 현장 실사 등 사전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 구호물품은 130만원 상당의 이불ㆍ주방용품세트, 필요물품, 위로금 등이다.

 

화재피해 가정 이모 씨는 “우리나라가 아직은 살만한 나라구나.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큰 위안이 되고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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