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소방서, 문화재 재난대비 현지적응훈련 돌입

119뉴스팀 | 입력 : 2017/12/07 [16:45]

 

동작소방서(서장 박찬호)는 7일부터 오는 8일까지 양일간 동작구 상도동과 노량진 소재 지덕사, 사육신묘, 용양봉저정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등 재난발생을 예방하고 유사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휘차, 펌프차량, 탱크차량이 동원돼 ▲차량 진입로 및 부서확인 ▲겨울철 화재 예방 및 소방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 발생 시 관계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지덕사에 배치된 소화기와 옥외 소화전을 이용해 훈련함으로써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박찬호 서장은 “문화재는 후대에 길이 물려줄 중요한 유산이기에 관계자의 소방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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