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 ‘나도 미래에는 소방관’ 체험교실

119뉴스팀 | 입력 : 2017/12/07 [16:45]
▲ 마산소방서, 중앙중학교 미래소방관 체험교실 운영     © 119뉴스팀

 

마산소방서(서장 김길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마산중앙중학교 외 1개교 1학년 106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소방공무원을 장래직업으로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소방에 대한 실질적 진로탐색 기회를 갖는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공무원 직업소개, 소방관련 진로탐색, 소ㆍ소ㆍ심(소화기ㆍ소화전ㆍ심폐소생술) 체험교육 등으로 소방관의 화재 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직업체험을 통해 학생 스스로 안전을 배우고 나아가 타인의 안전까지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미래 소방관을 육성하고자 함에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실습 시간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골든타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김길규 서장은 “청소년들에게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체험위주의 교육과 입체적인 진로탐색 기회 제공,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집중취재
[인터뷰] 제3대 한국소방시설협회장 김태균 당선인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