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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선 화재감식학회장 연임 확정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8/01/04 [09:34]

▲ 한국화재감식학회 김광선 회장

[FPN 이재홍 기자] = 한국화재감식학회(이하 감식학회)는 지난달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세미나와 겸해 열린 2017년도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제4대 김광선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재직 중인 김광선 회장은 지난 1995년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와 1996년 ‘세계과학자인명사전(Who's who in the scientists)’에 등재된 국제적인 석학이다. 최근에도 ‘마르퀴즈 후즈 후’에 또 한 번 등재된 바 있다. 

 

저서로는 ‘공돌아, 대한민국을 부탁해’와 ‘공업 열역학’, ‘스마트사회를 위한 공학교육’ 등이 있다. 지난해까지 한국공학교육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과 소방청 정책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지난 1998년 창립된 감식학회는 화재감식 분야의 학술, 제도적 발전에 공헌하고 화재감식 전문가를 육성해왔다. 특히 매년 약 4만 건에 달하는 화재의 예방과 조사의 과학적 기법 발전을 위해 관련 학술지 발간과 세미나 개최도 활발히 진행해오고 있다.

 

김광선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화재감식전문가, 소방서 화재조사관들과 함께 공동 연구를 통해 화재 원인 규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국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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