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영(주), 경남 주관 ‘2017년 고용우수기업’ 선정

청년 일자리 창출ㆍ고령자 채용 확대 이바지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1/04 [20:54]

▲ 현대공영(주)대표이사 진종신(한국소방시설협회 경상남도회장)

[FPN 김혜경 기자] = 현대공영(주)(대표이사, 한국소방시설협회 경상남도회장 진종신)은 지난달 21일 경상남도가 주관한 ‘2017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소방ㆍ전기ㆍ통신 분야 전문 감리업체인 현대공영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령자 채용을 확대해 청년층 실업 해소와 고령자의 실질적 복지향상에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용우수기업 평가 기준은 ▲일자리 성장성 평가 ▲청년층 신규채용실적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 ▲기업경영 건전성 평가 ▲사회공헌 활동 및 근로 환경 평가 등 다양한 분야다. 현대공영의 선정은 건축 관련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향후 3년 동안 상시근로자 10명에 대한 5개월간 인건비, 작업환경개선비 등 여러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진종신 대표이사는 “주로 제조업이 선정되는 고용우수기업에 감리업체로서는 처음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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