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지원반 가동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8/01/08 [17:21]

▲ 전기안전 현장지원반 발대식     ©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FPN 이재홍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 이하 전기공사)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한 현장지원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전기공사는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강원동부지사에서 황용현 안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전기안전 현장지원반 발대식’을 갖고 특별 근무태세에 돌입했다.

 

지원반은 이날부터 대회 폐막일인 2월 25일까지 올림픽 주경기장을 포함해 강릉 아이스아레나 등 주요 경기장 19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업무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조성완 사장은 “평창올림픽은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회의 성공을 책임질 국가대표라는 사명감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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