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시설협회, 2018년도 소방시설공사 실적신고 접수

내달 19일 마감… 전국 13개 시ㆍ회에서 일제히 진행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8/01/10 [09:53]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시설협회(회장 김태균, 이하 협회)는 9일 2018년도 소방시설공사업 시공능력평가 실적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기한은 다음달 19일까지로 서울시회를 비롯한 전국 13개 시ㆍ도회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이번 실적신고는 소방시설공사업 등록업체(신규, 양도ㆍ양수, 합병업체 및 무실적업체 포함)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신고내용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소방공사실적과 재무상태, 기술력, 경력(공사업 영위기간), 신인도 등 업체 전반적인 사항이다.

 

협회에 따르면 홈페이지(www.ekffa.or.kr) ‘인터넷 실적신고’를 이용해 접수기한 내 온라인 사전등록을 마친 후 관련 서류 일체를 관할 시ㆍ도회에 제출해야 한다. 시공능력평가수수료(100,000원)와 통상회비(2017년도 소방시설공사 실적신고액×0.6/1,000)는 서류 제출 시 함께 납부하면 된다.

 

접수기간 내에 누락된 내용은 추가접수가 불가능하다. 때문에 지난해 신규로 면허를 냈거나 무실적인 업체의 경우 반드시 접수 신고해야만 시공능력평가와 제증명 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김태균 회장은 “기한 내에 실적신고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접수 전에 제출서류를 빠짐없이 준비하고 정해진 신고기한을 꼭 엄수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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