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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협회가 힘차게 도약,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 경주하겠습니다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 입력 : 2018/01/10 [10:00]

▲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친애하는 소방방재신문 독자 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 아침의 눈부신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 개띠해로 목표하신 계획들 모두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하오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소방산업 종사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들의 희망과 포부를 힘차게 펼쳐가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 우리 협회는 그 어느 해보다 바쁘게 달려 왔습니다. 1월 28일부터 새로이 설계ㆍ공사감리용역 실적관리 업무(PQ)를 시작으로, 5월부터는 소방기술자들의 실무 기술향상을 위해 전국 소방기술자 맞춤형 교육을 개시하였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시작으로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까지 전국 각지를 돌며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뤄냈습니다. 더불어, 12월 15일에는 3년간 소방산업 진흥과 협회발전을 이끌어 갈 제3대 회장 취임식도 있었던 여러모로 유의미했던 지난 1년 이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협회는 소방산업 진흥과 회원들의 공정한 권익보호를 위해 소방공사 표준품셈 도입과 운영은 물론, 소방청과의 긴밀하고 조화로운 소통구현을 위해 소방청과의 정례회의를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방산업 환경에 대응하도록 변함없이 발전방안과 계획을 강구할 것입니다. 더불어 소방관련 법제개선은 물론 산업 종사자 모두의 염원인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입법화를 위해서도 더욱 체계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협회는 국민의 안전과 소방산업 진흥을 주도하는 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이에 협회가 힘차게 도약, 전진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속된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어느 때보다도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소방안전 의식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소방방재신문사가 국내소방산업 No.1 정론지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김태균 한국소방시설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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