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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기쁨과 보람의 한 해 되길 바랍니다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 입력 : 2018/01/10 [10:03]

▲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소방방재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최영훈입니다. 새해에는 소방방재신문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하며, 기쁨과 보람의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본 협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관계자분들과 소방시설관리사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도 우리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는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소방안전의 일선에서 화재예방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 뒤돌아보면 소방시설관리사협회로서의 충분한 활동을 하기에는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20여년 지난 세월과 함께 1,473명의 회원들의 경륜이 쌓여가면서  민주적인 절차 특히 회원들의 모바일 투표 방식으로 2017년 6월 1일 제가 임기 3년의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6개월여의 짧은 기간이지만 회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관리사들의 능력향상을 위한 자체 교육프로그램개발, 기술자료 수집 정리 등 많은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본 협회의 슬로건은 “새롭게 태어나는 한국소방시설관리사 협회”였습니다.


처음으로 전국의 소방시설관리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단합대회를 개최했는가 하면 포항지진사태 당시 자원봉사에 참여한 봉사 인력의 절반 이상을 본 협회 회원으로 꾸려 대응하는 등 협회가 안팎으로 결속과 책임을 다한 한 해였다고 자부합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소방시설관리사님들의 관심과 뜨거운 열정에 정말 감사하고 감격하였습니다. 이 모든 열정과 관심의 종착역은 결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며 화재예방을 위한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헌신적인 집단이성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제천화재 참사와 같은 불행한 사태가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소방시설관리사사에게 주어진 책무에 충실함은 물론 협회로서의 임무를 다하는 다하고자 합니다.


2018년 무술년에도 소방방재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소방시설관리사 여러분과 항상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영훈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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