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신년사] 김기항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새로운 미래 더욱 희망찬 계획과 함께 정진하길 바랍니다

김기항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 입력 : 2018/01/10 [10:03]

▲ 김기항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존경하는 소방인 여러분, 2018년 황금개띠 해인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가 받은 새해아침 좋은 글 중에 이런 글귀가 생각이 납니다.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는 새해는 지난해를 옛 것으로 규정하는 자에게만 새해가 됩니다. 옛 것으로 규정한다는 것은 더 이상 옛 시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2018년 새해아침, 2017년의 다사다난했던 모든 일 들 이제 옛 것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미래에 더욱 희망찬 계획과 함께 힘차게 정진하시기를 바랍니다.      


국가적으로도 2018년엔 그동안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분야에 만연된 불합리성과 잘못된 관행이 고쳐지고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겨울올림픽이 성공리에 개최되기를 바랍니다.

 

일인당 국민소득 3만불이 넘어감으로서 국민소득 3만불, 인구 5천만명 이상인 국가는 세계에서 미국, 일본, 독일 등 6개국 뿐인데 우리 대한민국이 7번째의 자랑스러운 국가가 됩니다.

 

북한의 김정은은 당분간 미사일과 핵폭발 실험을 멈추고 평창올림픽에 선수단을 파견하겠다는 의지를 신년사에 포함하면서 일촉즉발의 한반도 전쟁발발 상황이 평화모드에 돌입하고 있는 것 또한 반가운 소식이고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정치적으로도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등을 거쳐 여전히 불안정한 정치 또한 조정기를 거쳐 안정 모드로 갈 것이고 그렇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위기는 항상 기회를 줍니다. 2017년의 옛 것을 잊고 보다 새롭게 성숙된 대한민국 사회가 기대되는 무술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기항 한국소방기술인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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