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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전한국(SafeKorea)’ 건설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 입력 : 2018/01/10 [10:03]

▲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소방방재가족 여러분! 새로운 희망을 품은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해 우리나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한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을 뒤로하고 충직함과 용맹함을 상징하는 무술년(戊戌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국안전인증원과 함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소망하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더욱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숨 가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수원 광교 공사장 화재 등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도 많았습니다.


한국안전인증원은 이러한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의 안전의식’과 ‘기업의 안전문화’ 등을 정착시키고 선진국형 자율안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단체입니다. 소방분야 최초로 자율안전인증제도인 공간안전인증을 시행해 기업의 안전시스템 정착과 소방안전 기술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상인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통해 사회 안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기업 안전관계자들을 대상으로‘공간안전 수준 향상과 화재예방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소방정책과 공간안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국내 및 선진국의 화재안전 관련 기준을 바탕으로 각종 규정과 해설을 담은 ‘공간안전 코드집’을 발간 및 배포해 국내 소방안전분야 기술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와 한국안전인증원 모든 임직원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8년을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핵심기로 삼아 '안전한국(SafeKorea)’ 건설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인증원에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발전하고 우리들의 삶이 안전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김창영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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