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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김기현 대한방화문협회장

새로운 희망을 위해 더욱 땀 흘려야 합니다

김기현 대한방화문협회장 | 입력 : 2018/01/10 [10:03]

▲ 김기현 대한방화문협회장    

2018년 무술(戊戌)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뜻하는 대로 모든 일들이 원만하게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올해도 많은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야 말로 변화와 혁신의 재도약이라는 우리의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우리가 가장 많은 땀과 정성을 기울여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지난해 우리 사회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렸습니다.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또 사회적으로 우리사회는 많은 변화를 경험했으며 지금도 변화의 연장선 위에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는 소방방재 가족과 우리 자신을 위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내야하며, 그 희망을 위해 더욱 땀 흘려야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은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에 대한 각종 정보를 보도하면서 산업계의 근본을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해왔으며, 우리 방화문협회도 귀사의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통하여 한걸음 더 성장활수 있는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힘찬 도약의 새해에는 우리들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기원하며,  또한 지난 시간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독자적인 신뢰를 지켜나갈 소방방재인 가족들 모두 더욱 발전하시기를 소망 합니다.


새로운 시작은 늘 희망의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2018년은 바로 ‘소방방재인들 모두가 희망’입니다. 다시 한번 2018년의 새해 한 해 동안에도 귀사의 사랑하는 가족들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김기현 대한방화문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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