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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사] 문일 한국위험물학회장

'4차 혁명시대' 도래,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 되어야 할 것

문일 한국위험물학회장 | 입력 : 2018/01/10 [10:03]

▲ 문일 한국위험물학회장    

지난 2017년은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를 포함해 크고 작은 화재와 혼란스러운 국정 등 악재가 많은 한 해였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다하고 2018년 무술년(戊戌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든 한 해를 잘 이겨낸 만큼 새해를 맞이하여 민ㆍ관소방인을 포함한 국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화목이 넘치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화재소방분야의 대표적인 언론지로서 안전에 대한 가치와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소방방재신문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30주년을 넘어 40주년, 50주년 넘어까지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2017년에는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이라는 목표로 우수한 소방안전강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국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바라보는 안전교육을 위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2018년 역시 국민이 스스로 더 화재로부터 안전해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화재와 마찬가지로 화학물질 사고의 경우 사고 발생 시 엄청난 인적, 물질적 손실이 발생됩니다. 소방화재안전을 위한 노력하시는 만큼 한국위험물학회에서도 화학물질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학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모든 산업들이 정보통신기술과 융합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화재소방방재분야 역시 국민의 생명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화재예방단계부터 대비, 대응, 복구에 이르기까지 빅데이터 및 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학문과 기술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소방인 여러분, 밤낮 가리지 않고 국민의 화재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국민이 화목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한 해에도 소방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열정과 희망으로 가득한 한 해 되길 바랍니다.

 

문일 한국위험물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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