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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미로ㆍ고천 지역 소방차 진입 확인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8/01/12 [17:30]

 

삼척소방서는 12일 오전 10시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미로ㆍ고천 지역을 확인 점검했다.

 

미로ㆍ고천 지역은 김영우 가옥 등 오래된 옛집이 보존해 있어 사료의 가치가 많은 곳이나 협소한 농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진압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곳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오는 3월부터 미로 지역에 상수도 확장 공사가 시행되면 고천 지역에도 소화전을 세워 소방차 진입에 장애가 있더라도 소화전을 이용한 급수로 화재 진압 방안을 세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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