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스(주)-한국소방복지재단, 기부 협약식

5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향후 지속적 기부

공병선 기자 | 입력 : 2018/02/23 [19:09]

▲ 셀루스(주)와 한국소방복지재단이 지난 21일 기부 협약식을 진행했다.     © 한국소방복지재단 제공

 

[FPN 공병선 기자] = 셀루스(주)(대표 김지운)와 한국소방복지재단(이사장 허수탁)은 지난 21일 소방관과 소방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기부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셀루스는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향후 지속적인 기부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은 소방관계인의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홍보ㆍ지원과 안전취약 계층 지원 등 관련 시민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셀루스(주)는 소방관ㆍ소방관계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전국 소방관서의 현장대응 소방관에게 각종 물품지원과 소방관 처우 개선ㆍ복리 향상을 위한 홍보ㆍ브랜드 캠페인 진행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김지운 셀루스(주) 대표는 “소방관들이 국민의 생명을 구하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봤다”며 “한국소방복지재단이 소방관을 위해 좋은 일들을 해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참하게 됐다. 계속해서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소방복지재단 허수탁 이사장은 “김지운 대표의 기부가 소방관들과 소방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김지운 대표와 셀루스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셀루스(주)는 2012년에 세워진 법인으로 헬스케어기기ㆍ화장품ㆍ건강보조식품ㆍ건강음료 등을 만들고 있다. 또 아크라파동연구소의 활기찬 연구를 통해 건강 분야에서 많은 특허를 받아내고 있다.

 

한국소방복지재단은 소방관계인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대국민 안전문화 의식 제고 등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2015년 8월에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공병선 기자 mydillon@fpn119.co.kr

공병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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