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소방산업 황선우 대표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나서

최영 기자 | 입력 : 2018/02/26 [00:56]

▲ 금성소방산업 황선우 대표가 성화봉송 주자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소방방재신문

 

[FPN 최영 기자] = 소방시설공사업을 비롯한 점검, 감리, 다중이용업소완비 등 소방 전문 기업 금성소방산업(주)의 황선우 대표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다.

 

금성소방산업 황선우 대표는 지난달 27일 진행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속초 일부 구간의 주자로 뛰었다. 속소시청과 속초 도심 로데오거리를 거쳐 청호동 속초수협까지 이어진 이날 봉송은 속초국제여객터미널, 속초관광수상시장과 속초근로자복지회관을 거쳐 엑스포 광장에 도착하는 3구간의 봉송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날 속초시 성화봉송에는 65명의 주자가 참가했다.

 

이날 봉송은 정규 구간 봉송 외 대포항과 설악산 비룡폭포에서 이색봉송행사가 열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대포항에서는 난전 활어시장을 달리며 시민에게 열정과 희망의 불꽃을 전달했다. 비룡 폭포에선 속초시산악연맹 소속 산악인이 성화를 들고 10여m 빙벽을 오르며 성공적 올림픽을 기원하기도 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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