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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방서 의소대, 패럴림픽까지 이어지는 열정 봉사

119뉴스팀 | 입력 : 2018/02/26 [16:50]

  

평창소방서(서장 남궁규) 의용소방대원들은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자원 봉사자로 혹은 화이트 프렌즈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소속 17개대 의용소방대의 대장을 비롯한 대원 등 400여 명은 지역 발전과 국가적인 행사 지원을 위해 봉사활동을 자처해 올림픽 기간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옥렬 의소대 연합회장은 “동계올림픽 기간 열정을 갖고 무탈히 봉사활동에 임해주신 대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패럴림픽 기간도 대원들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찾은 모든 사람에게 행복한 추억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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