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라이트(주) 원철상 대표, 서울특별시장 표창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정기총회서 전기기술 발전 공로 인정

최영 기자 | 입력 : 2018/03/03 [10:09]

▲ 유니온라이트(주) 허성우 부사장     © 유니온라이트 제공

 

[FPN 최영 기자] = 비상조명등 전문기업 유니온라이트(주)(대표 원철상)가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정기총회에서 전력산업발전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제56차 정기총회에서 이뤄진 이번 시상에선 전력기술발전과 협회발전에 기여한 회원 46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앞서 유니온라이트는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한 인천공항철도, 서울지하철 역사에 비상조명등을 공급했다. 이번 수상은 이 같은 비상조명등의 우수성으로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한 공로도 인정받게 됐다는 게 유니온라이트 측 설명이다.

 

원철상 대표는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국민안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 비상조명등 제품을 통해 앞으로 더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데 일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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