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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12일 ‘소방시스템 현황과 미래’ 세미나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소방기술 조명

최영 기자 | 입력 : 2018/03/06 [20:28]


[FPN 최영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토지주택연구원과 주택시설처가 공동으로 오는 12일 ‘소방시스템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를 내건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LH 토지주택연구원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소방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들여다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 화재안전시스템의 제반 현황 및 개선 방향(함은구 교수/OCU) ▲Passive System + Active System ≠ Fire safety for Buildings(이지희 연구초빙 교수/경북대) ▲첨단 소방시스템의 기술개발 현황과 전망(김종훈 박사/(주)에이치투케이솔루션) ▲LH 공동주택 소방시스템 현황과 발전 방향(박시효 차장/LH 주택시설처)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또 ▲필로티 건축물에서의 피난·방화구조 개선방안(백승주 소방기술사/(주)지엠엔지니어링) ▲다가구ㆍ다세대주택 등에서의 화재안전 제고 방안(이기홍 연구위원/LH 토지주택연구원) ▲건축자재의 불연화 기술 현황(최명수 교수/단국대) 등의 주제발표도 이어진다.


LH 관계자는 “최근 대형 화재가 잇따르면서 소방기술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화재안전시스템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세미나의 참가비는 무료이고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주택연구원(042-866-8758/안영성 연구원)으로 문의할 수 있다.


최영 기자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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