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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양계장 불… 닭 1만9천마리 죽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3/11 [23:38]

[FPN 임희진 기자] = 10일 오후 5시 30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계사 2개동이 타고 닭 1만9천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6천7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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