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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석남동 공장 불… 공장 전소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3/11 [23:40]

 

[FPN 임희진 기자] = 11일 오후 3시 50분쯤 인천 서구 석남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약 2000㎡ 면적의 공장이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38대와 인력 106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오후 4시 24분경 인근 공장까지 불이 번질 것을 우려,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 발생 1시간 4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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