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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 이동안전체험 교실 운영

119뉴스팀 | 입력 : 2018/03/13 [16:20]

▲ 어린이들이 지하철 연기 대피 상황을 체험하고 있다. 

대구서부소방서(서장 김용진)는 13일 환타랜드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 차량을 활용한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동체험 차량은 어린이들에게 지진체험, 지하철 연기 대피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재난상황을 스스로 극복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김용진 서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체험을 통한 교육만큼 좋은 교육은 없다”며 “지난해에도 호응이 좋았던 만큼 이동체험 차량 안전교실이 안전교육에 대한 체험의 장이 되도록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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