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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화재 피해 주민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119뉴스팀 | 입력 : 2018/04/16 [16:50]


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는 16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찾아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무상 보급했다고 밝혔다.

 

현재 피해 주민은 군청이 마련한 임시 거주시설(컨테이너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다. 소방서는 추가 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피해 주민(4가구)에게 시설을 배부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사실을 알려주는 감지기와 초기 진화를 위한 소화기로 구성됐다.
 
진형민 서장은 “화재로 인해 한순간에 삶의 터전은 잃어버린 주민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며 “저희의 작은 도움이 다시 희망을 갖고 일어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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