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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 119수호천사와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8/06/08 [14:30]

▲ 창원소방본부 119수호천사가 진해냉천중학교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지난 7일 진해구 자은동 소재 진해냉천중학교에서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 대비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공무원과 119수호천사 7명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심정지환자의 초기 목격자의 응급처치 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119수호천사는 여성 의용소방대원 중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해 전문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을 취득을 한 자로 학교, 회사ㆍ각종 문화행사 체험장 등에서 심폐소생술을 알리는 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의 필요성 ▲환자의 반응확인ㆍ119 신고방법 ▲심폐소생술 교육ㆍ실습 ▲자동 심장충격기의 사용법 등이다.

 

창원소방 관계자는 “심정지환자에게 4분 이내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다”며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불행에 대비해 우리 가족,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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